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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스페인 하숙

한 상 가득, 푸짐한 밥상을 들고 스페인까지 날아왔다. 장장 800km에 이르는 산티아고 순례길 한복판에 등장한 하숙집. 삼시세끼를 통해 다양한 한식요리를 선보인 차승원과 평소 여행을 좋아하는 유해진, 그리고 새로운 식구 배정남이 긴 여행에 지친 한국 여행자들에게 따뜻한 잠자리와 식사를 대접한다. 알베르게란 산티아고 순례길이 지나는 마을 곳곳에 위치해 있는 숙박시설로, 순례자들에게 저렴한 값에 잠자리와 식사를 제공한다.길 위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하루를 함께 해 보자.

전체회차

  • 11화 - 에피소드 11

    등록된 줄거리가 없습니다
  • 10화 - 에피소드 10

    승원이 준비한 소고기 무국과 오징어 젓갈, 김구이, 달걀말이로 아침 준비 완료. 한국인의 아침식사를 처음 접한 외국인 순례자의 반응은? 순례자들이 모두 떠난 아침. 동네 한 바퀴를 뛰며 순례길을 응원하는 해진과 헬스 삼매경에 빠진 승원의 아침운동, 햇살 가득 하숙집에서 셀카를 찍으며 휴식을 취하는 정남. 하숙집 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한 세 남자의 오전 일과는? 드디어 찾아온 마지막 영업 날,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승원&정남. 정남이 한순간에 요리부 이사로 승진한 사연은? 이케요의 역사를 되짚어보며 마지막을 기념하던 해진&박과장, 이렇게 끝낼 순 없다. 급 펼쳐진 몰래카메라의 결과는?
  • 9화 - 에피소드 9

    일찍 출발한 순례자 덕분에 세 사람은 각자의 방식대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로 한다. 자화자찬을 부른 차승원 표 토스트 브런치부터 차승원의 헬스클럽에서 공개된 운동시간, 정남의 주방 정리 타임까지. 합판 하나로 식기건조대부터 와인꽂이, 와이파이까지 만들었던 이케요, 김치냉장고에 도전하는데... 결국 난관에 봉착한 해진,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지? 한산했던 어제와는 달리 오픈 전부터 몰려오는 순례자들. 역대 최다 인원 방문에 휑이방 첫 개시, 순례자들의 반응은? 한국인의 대표 매운맛 오삼불고기 & 홍합탕을 만드는 승원. 하지만 순례자 중 한 명이 해산물 알러지로 저녁을 먹지 못하는 상황. 승원의 위기대처 방법과 손발척척 정남의 활약까지.
  • 8화 - 에피소드 8

    영업 7일 차, 차셰프에게 멋짐이란 것이 폭발하다. 한국인의 소울 푸드 김치볶음밥부터 비주얼 폭발 함박 스테이크, 스페인 산 대왕 닭으로 만든 비장의 무기 닭볶음탕의 맛은? 금손 해진의 성공신화 IKEYO 문어발식 확장에 나서다. 부엌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키고 순례자들의 안전도 책임져온 이케요, 본격 시큐리티라인 제작 착수. 그리고 승원의 요청으로 제작된 5G급 와이파이까지. 매번 스페인 단어장을 달달 외우며 장보기에 나섰던 정남이 달라졌다. 단어장 없이 홀로 나선 정남의 장보기 현장은? 한편 하숙집에 도착한 의문의 캐리어와 밤까지 나타나지 않는 순례자들. 식어만 가는 대왕 닭볶음탕을 보며 결정한 승원의 특단의 조치는?
  • 7화 - 에피소드 7

    승원이 꿀잠마저 포기한 아침메뉴, 한국인의 대표 보양식 꼬리곰탕. 반면 낯선 메뉴에 외국 순례자들의 반응은? 한편 침샘자극, 비주얼 끝판왕 카레라이스를 등판시킨 차셰프의 저녁 밥상 공개. IKEYO 사장님의 작업복을 위해 의상팀 정남이 또 한 번 나섰다. IKEYO의 황금빛 미래를 기원하는 작업복의 완성된 모습과 해진을 보고 모델의 꿈을 키웠다는 정남의 사연은? 하숙집 오픈 이후 세 남자의 첫 외출. 한껏 차려입고 외출완료, 각자의 스타일대로 장터 쇼핑에 몰두하는데... 아늑이 방을 더욱 아늑하게 만들 해진의 잇 아이템과 장터를 런웨이로 만든 승원과 정남을 사로잡은 스페인 패션은? 한편 빈 하숙집을 찾은 손님과 외출 중인 차,배,진. 그 결말은?
  • 6화 - 에피소드 6

    1인 기업 IKEYO, 신입사원 채용으로 중소기업 되다. 커지는 회사 규모만큼이나 퀄리티도 급상승, 순례자의 민원은 물론 안전까지 생각한 이케요 4, 5호 작품은? 낮에는 설거지머신, 밤에는 바느질 머신. 정남의 은밀한 이중생활. 안 입는 속옷까지 총 동원, 한 땀 한 땀 리폼에 나서는데... 마침내 완성한 정남의 첫 작품과 주인공을 위해 펼쳐진 프로포즈급 깜짝 이벤트까지 대 공개. 비도 오고 그래서 준비한 하숙집 특별메뉴, 바지락 칼국수 & 돼지수육. 하지만 예상보다 많은 인원 때문에 칼국수가 부족한 상황. 승원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외국인 순례자들의 한식 입문기와, 승원이 기타를 잡을 수 밖에 없었던 역대급 유쾌한 자유시간까지.
  • 5화 - 에피소드 5

    드디어 자유 시간을 즐기게 된 정남. 들뜬 발걸음으로 하숙집을 나서지만 오늘따라 모두 문을 닫은 가게들. 과연 정남은 무사히 자유 시간을 즐길 수 있을까? IKEYO 사장직부터 숙박업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인 해진, 영업 4일차만에 그만 예기치 못한 실수를 저지르게 되는데... 단 한 번의 실수로 멘붕에 빠진 해진의 해결책은? 오늘도 새로운 요리를 선보이기 위해 메뉴 연구에 몰두하는 승원. 한국인 입맛 겨냥은 물론 순례자의 정서부터 날씨까지 파악 완료. 장고 끝에 탄생한 김치찌개와 떡만둣국을 맛본 순례자들의 반응은? 급 방송 출연으로 강제 스페인 진출하게 된 세 남자, 급기야 현지 팬들까지 찾아오는데... 글로벌 팬을 대하는 그들의 자세는?
  • 4화 - 에피소드 4

    축구 명가 스페인에서 열띤 경기 현장을 발견한 해진의 반응은? 평범한 길도 런웨이로 만드는 승원과 정남의 장보기 룩, 그리고 현지인의 폭풍칭찬을 받은 정남의 스페인어 실력까지 3인 3색 아침 스케줄 공개. 초 간단 식혜에 이은 수정과 만들기에 나선 승원. 누구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수정과 제조 비법부터 비장의 요리 동그랑땡을 탄생시킨 특별 레시피까지. 열정보이 정남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설거지부터 식재료준비까지 기타 등등을 담당하며 고생한 정남, 결국 에너지 고갈에 이르는데... 이 때 정남을 UP시킨 승원의 긴급처방과 알콩달콩 순례자들과 환상 케미 선보인 해진의 웃음가득 현장까지.
  • 3화 - 에피소드 3

    예상치 못한 인원에 앉을 새 없는 해진과 재료부족 위기에 처한 주방팀. 심지어 마을의 모든 상점은 문이 닫히기까지 하는데... 정남의 빠른 추가재료 공급과 해진의 능숙한 대처로 위기를 극복하는 세 남자. 국경을 넘나들어 한식으로 대 통합된 스페인 하숙. 승원의 회심의 메뉴 짜장 덮밥 & 짬뽕 국물뿐 아니라 달걀국과 간장 돼지불고기로 외국인을 배려하는 섬세함을 발휘. 승원과 정남이 정성스레 준비한 한 끼를 먹은 순례자들의 반응은? 우여곡절의 영업 2일차가 지나고 찾아온 셋째 날 아침. 형들의 뒤에서 묵묵히 주방을 책임지는 정남 덕분에 산책을 즐기는 해진과 속전속결로 영업 준비에 한창인 승원까지. 이제는 하숙집에 긴장감이 아닌 여유마저 감도는데... 하지만 속단은 금물, 과연 오늘은 몇 명이 하숙집을 찾아줄지?
  • 2화 - 에피소드 2

    영업 시작 당일 무사히 첫 손님을 받는데 성공한 세 남자. 부엌에선 푸짐한 상차림이, 방 안에는 온기가 가득한데... 기쁨도 잠시, 예상치 못한 외국인 손님의 등장으로 해진은 동공지진. 과연 숙박명부 작성부터 방 안내까지 투철한 사명감 장착한 숙박담당 해진의 대처 방법은? 마늘까기인형 정남의 도움 덕에 부엌은 순항 중. 그러나 점차 다가오는 식사시간에 부엌엔 긴장감이 감돌고... 상추 잎부터 그릇하나까지 정성가득 담은 승원의 첫 요리 공개 임박. 삼시세끼에서만 보던 차승원 표 요리의 맛은? 동트지 않은 새벽, 고요한 하숙집에 영업 둘째 날이 찾아왔다. 하숙집을 가득채운 손님들과 덩달아 바빠진 세 남자. 오늘의 스페인어를 외며 장보기에 나선 정남과 승원, 오늘의 요리는? 한 편, 새 장비 보급에 이케요의 작업능률 상승. 고객의 소리를 담아 신제품을 런칭했다는데... 그 정체는?
  • 1화 - 에피소드 1

    지금까지 이런 요리는 없었다, 이곳은 스페인인가 한국인가. 양손 스킬 터득완료, 스페인에서도 한식을 요리하는 승원과 어떤 주문도 OK, 인싸 매력으로 현지를 접수한 정남. 그러나 행복도 잠시, 승원은 양파 때문에 놀라고 정남은 마늘 지옥에 갇혔다는데... 과연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팻말부터 주방도구까지 주문만 들어오면 척척 제작하는 해진, 마침내 브랜드를 론칭 해 CEO로 거듭나다? 3년 동안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금손 해진의 실력 대 공개. 마침내 찾아온 오픈 첫 날. 설레는 마음으로 쓸고, 닦고, 끓이고! 손님맞이에 열중인 세 남자. 하지만 그들의 바람과는 달리 마을은 휑하기만 한데... 해진의 거친 생각과, 정남의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승원의 요리. 과연 이들은 오늘 첫 손님을 맞이할 수 있을까?

출연진

  • Bae Jung-nam

    Himself

  • Cha Seung-won

    Himself

  • Yoo Hae-jin

    Him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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